무서운 쿰 까진 아니지만...
그래 무서운 쿰이였어...

어째 잠이 디질나게 안오는 밤이였지...
잠을 잤어.
쿰속에서 나는 아직 대학교를 다니는건지.. 아니면 어쩌다 대학모임에 간건지
알수없지만...
회식?모임 비스무리한 곳에 있었지...
조금 외딴곳이였지만 완전 시설이 좋았던걸로 기억함.
무려 대학교수님들도 봄...ㅇㅁㅇ...
그런데 왜 엄마랑 동생도 있었지..ㄱ-
여튼... 그 안에 휴식처 처럼 생긴곳인데 조금 야외느낌나는 곳이였어
그곳에서 난 뱀에게 팔과 다리를 물렸지...
아아...
그래.. 뱀에게 물린 쿰이야...
그와중에 이 뱀은 독이 있는 뱀일까 없는 뱀일까.. 이러고 있었지...
여튼.. 독은 몸을 퍼져나가는지.. 아니면 뭣때문인지... 죽진않았지만 발진같이 팔다리가 부어올랐어...

그러다 어쩌다 쿰에서 깸...

왜 이게 이 밤에 생각나는거지...=ㅅ=;
by 소보로 | 2009/08/08 22:37 | 사소한 사정 | 트랙백 | 덧글(0)
병맛.
그냥...
오랜만에 새벽 3시넘게 깨어있으니... 아아.. 좋은데.?
내일 일해야하는데.. 푸하하하하하하
십알.ㄱ-
인생은 그지임.

아.. 불평불만은 내뱉을수록 쌓여감.
그냥 닥치고 있는게 신상에 좋음.

벌써 7개월째야...
젠장... 얼마나 더 버텨야하지?

사진에대해 애정을 쌓아야해...
어서 배워야해...
그런데 난 열심히 안하잖아?

난 아마 안될꺼야.ㄱ-
by 소보로 | 2009/07/04 03:36 | 사소한 사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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